USB나 외장하드로 파일을 옮긴 뒤 복사 창이 사라지면 바로 케이블을 빼도 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때는 복사 완료와 장치 분리 준비를 나누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윈도우에는 외장 저장장치를 분리하기 위한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 및 미디어 꺼내기’ 기능이 있습니다. 장치 설정을 따로 확인하지 않았다면 이 기능으로 분리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아래는 윈도우 11 기준입니다. 복사한 파일과 분리할 장치를 먼저 확인하기 중요한 파일을 옮겼다면 저장 위치부터 확인합니다. 원본 폴더가 아닌 외장 저장장치의 폴더를 열었는지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PC의 문서를 USB로 복사했다면 USB 안의 문서를 직접 열어 내용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동영상은 재생 여부와 길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
iT 및 전자기기
2026. 10. 15.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