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부름이의 잡학다식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부름이의 잡학다식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30) N
    • 청소 (2)
    • iT 및 전자기기 (12) N
    • 생활정보 (16) N
  • 방명록

생활정보 (16)
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안 될 때, 보일러 고장 전 확인할 순서

수도꼭지를 틀면 따뜻한 물은 잘 나오는데 바닥은 계속 차가운 경우가 있습니다. 온수가 나오니까 보일러 전체가 고장 난 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난방이 되지 않으니 어디부터 확인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이럴 때는 보일러를 계속 껐다 켜거나 분배기 밸브부터 무작정 돌리지 말고, 난방 방식과 온도조절기 설정부터 차례대로 확인해야 합니다.먼저 난방 방식을 확인하세요같은 아파트라도 난방 방식에 따라 확인할 곳이 달라집니다. 집 안이나 다용도실에 개별 보일러가 설치되어 있다면 개별난방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에는 온도조절기 설정과 보일러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난방이나 중앙난방이라면 세대 내부에 보일러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때 집 전체의 난방이 되지 않는다면 관리사무소에 난방 공급 여부부터 ..

생활정보 2026. 9. 27. 10:32
냉동실 성에 제거할 때 칼 쓰면 안 되는 이유와 안전한 해동 순서

냉동실 벽에 얼음이 두껍게 붙으면 칼이나 송곳으로 떼어내고 싶어집니다. 겉으로는 단단한 플라스틱 벽처럼 보여도 안쪽에는 냉각기와 냉매가 지나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도구가 벽면을 뚫으면 단순한 흠집으로 끝나지 않고 냉각 기능이 떨어지거나 수리가 필요한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에는 냉동실 안으로 들어온 따뜻한 공기와 수분이 차가운 벽면에 닿아 얼면서 생깁니다. 문을 자주 열었거나 식품 때문에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경우, 뜨거운 음식을 바로 넣은 경우, 수분이 많은 음식을 뚜껑 없이 보관한 경우에 더 쉽게 쌓일 수 있습니다. 얇은 성에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지만, 짧은 기간에 두껍게 반복되거나 바닥 전체가 얼음판처럼 변한다면 문 닫힘이나 배수 문제도 살펴봐야 합니다.칼과 헤어..

생활정보 2026. 9. 26. 09:11
택배 상자 버릴 때 송장 개인정보, 바코드까지 없애는 방법

택배 상자를 펼쳐 버리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운송장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운송장에는 받는 사람의 이름, 주소, 연락처 일부와 운송장 번호가 표시될 수 있고 글자가 가려져 있어도 바코드나 QR코드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상자를 그대로 내놓기보다 운송장과 바코드를 함께 없애야 개인정보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도 택배를 받은 뒤 운송장을 폐기하고 바코드까지 확실하게 제거할 것을 권장합니다. 종이상자의 재활용을 위해서도 송장 스티커와 포장 테이프처럼 종이와 다른 재질을 떼어내야 합니다. 운송장 제거는 개인정보 보호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한 번에 처리하는 과정인 셈입니다.운송장에서 확인해야 하는 정보운송장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만 지우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주소와 바코드도 확..

생활정보 2026. 9. 24. 11:41
가스레인지 불이 안 붙을 때, 점화 소리로 원인 확인하는 순서

가스레인지 손잡이를 돌렸는데 불이 붙지 않으면 같은 점화 불량처럼 보여도 원인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이때 손잡이를 계속 돌려 보기보다 먼저 따다닥 하는 점화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면 점검 범위를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단, 가스 냄새가 강하게 나거나 평소와 다른 누출이 의심되면 아래 점검을 진행하지 마세요. 점화 손잡이와 가스 중간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열어 환기한 뒤 도시가스 고객센터나 관리실에 연락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라이터나 성냥을 사용하지 말고 전등, 환풍기와 같은 전기 스위치도 조작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다닥 소리가 나지 않는 경우점화 손잡이를 돌려도 스파크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면 가스 공급보다 점화에 필요한 전기부터 확인합니다. 가스레인지는 제품에 따라 건전지형, 전원..

생활정보 2026. 9. 23. 08:56
드럼세탁기 문이 안 열릴 때, 강제로 당기기 전 확인할 순서

세탁이 끝났거나 일시정지 버튼을 눌렀는데도 드럼세탁기 문이 열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문이 잠겨 있으면 고장부터 의심하기 쉽지만, 세탁기 내부의 온도가 높거나 물이 남아 있어 안전장치가 작동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문을 세게 잡아당기거나 틈에 도구를 넣으면 손잡이와 잠금장치가 파손될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내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이 잠기는 이유부터 구분해야 합니다드럼세탁기는 작동 중 문이 열리면 물이 쏟아지거나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일정한 조건에서는 문을 자동으로 잠급니다. 세탁이 끝난 것처럼 보여도 드럼이 완전히 멈추지 않았거나 내부에 물이 남아 있으면 잠금이 바로 해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온 세탁이나 건조 기능을 사용한 직후에는 내부 온도가 내려갈 때까지 문이 잠겨..

생활정보 2026. 9. 21. 09:44
수도를 모두 잠갔는데 계량기가 움직인다면? 집에서 누수 확인하는 방법

지난달과 생활 패턴이 비슷한데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거나, 아무도 물을 사용하지 않는 밤에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면 집 안 어딘가에서 물이 새고 있을 수 있습니다. 바닥이나 벽에 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변기 물탱크, 세면대 아래쪽, 세탁기 호스 또는 벽 안쪽 배관에서 조금씩 물이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수 가능성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방법은 수도계량기를 보는 것입니다. 집 안에서 물을 모두 사용하지 않는 상태인데도 계량기의 누수 표시가 계속 움직인다면 계량기 이후의 배관이나 설비에서 물이 흐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누수를 확인하기 전 먼저 멈춰야 할 것수도꼭지만 잠근다고 바로 점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을 자동으로 사용하는 제품까지 멈춰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방과 욕실, 베란다..

생활정보 2026. 9. 20. 09:38
이전 1 2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부름이의 잡학다식.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